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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Cast Korea - 라이족토니아마름병 (라지패취)

병해설명 라이족토니아 마름병(라지패취)

병원균 : Rhizoctonia solani AG2-2 LP

그림 1: 병반 병징

라이족토니아 마름병은 패취 모양 또는 링 상태로 잔디를 말려 죽이고 그 직경은 10cm 정도부터 10m까지 다양하다(그림 1).

패취의 외관은 갈색에서 황색으로 활동적인 패취는 바깥 둘레 부분이 오렌지색으로 시든다.

엽초에 작은 적갈색의 병반이 생겨 식물체 를 지제부(식물이 지면에 접한 부분)에서 간단하게 떼어낼 수 있게 된다.

온도상승과 함께 병세는 쇠약해진다.

패취내의 고사・나지화(裸地化)한 부분은 포복경으로 부터 새싹이 나와 재생한다.

그림 2: 균사 기주식물 한국잔디 병원균의 생태

병원균은 식물의 지제부에 계속 감염한다.

발병에 적절한 환경이 되면 잎・엽초에도 퍼지지만 포복경・뿌리를 손상시키는 경우는 없다.

병원균은8-30℃에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 병원균은 90cm나 밖의 건전부로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 되고 있다.

포자 형성은 관찰되지 않고 비산에 의한 전염은 없다.

발생 환경

라이족토니아 마름병의 병징은 재배 품종에 의해 크게 다르다.

기후나 온도 조건, 토양, 관리 조건에도 좌우된다.

초봄이나 늦가을의 10℃에서 15℃의 야간 기온과 같이 비교적 높은 습도 조건을 좋아한다.

1일 10시간이상 잎이 젖은 상태인 날이 수일 계속되면 발생한다.

잔디를 낮게 예초하면 보다 심하게 감염되기 쉬워진다.

기본적으로 봄은 가을과 같은 지점에서 발생이 확인되지만 뚝 떨어진 곳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예초・관리 기계에 의한 이동이 원인인 것으로 생각된다.

 

발병시기

재배적 방제

균형에 맞는 시비에 유의한다.예고 높이를 조금 올린다.

병이 활동하고 있는 시기의 시비・갱신 작업을 삼가한다.과잉 살수를 피한다.

토양의 배수를 좋게 한다.

대취를 적당한 양으로 줄인다.예방적으로 살균제를 사용한다.

약제 방제

약제명 헤리티지 입상수화제 배너 유제 하운드 액상수화제 센티넬 입상수화제
사용적기 발병초 7일 간격 토양관주      
물20ℓ당 사용량 2g 6.7㎖ 2.86㎖ 2g
1000㎡(10a)당 사용량 1000ℓ(1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