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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라는 한냉지의 숙명으로 본 골프장도 11월 중순부터 4월 중순 정도까지는 적설에 따라 휴장합니다만 이 기간에 문제가 되는 것이 설부병입니다.
사토씨는 설부병 대책으로 배너와 헤리티지를 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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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프하게 효과가 있다는 인상이 있어요. 설부병이 발생하는 경우는 우선 없네요. 그린, 티잉그라운드, 페어웨이 어느 곳에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잡초 지대에는 살포하지 않았으므로 여기에는 발생합니다. 비교하면 흥미롭습니다. 살포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차이가 뚜렸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 따라서 살포할 때에는 정확하게 모든 노즐에서 약제가 나오는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약 살포에 얼룩짐이 있으면 확실하게 설부병에 걸립니다. 그러므로 살포 시에는 세심한 주위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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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부병은 벤트에 발생하기 쉬워요. 켄터키쪽은 설부병 방제 살균제를 별로 살포 하지 않습니다. 살짝 설부병에 걸리지만 초봄에 병해가 생겨도 그것은 그런대로 회복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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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부병의 방제는 살포의 타이밍이 어렵습니다. 사토씨도 「기후 예보와 눈싸움 중」이라며 쓴웃음을 짓습니다. 살포 예정을 세우고 있어도 비가 내리면 중지. 그 반대로 날씨를 봐서 갑자기 살포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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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원의 확보가 힘들어요. 담당 직원은 항상 태세를 정비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므로 실수 할 수 없어요. 이 시기에 직원은 바쁘지요」
두 번에 나누어 설부병 방제를 실시할 경우, 효과를 가능한한 오래 지속시키려는 생각에 두 번째 살포를 최대한의 시기까지 늦추려고 하는 골프장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경우 갑자기 눈이 와서 살포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가 적지 않습니다. 봄이 되어 보지 않으면 결과를 모르는 불안한 상태가 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린만 눈을 치워 약제를 살포하게도 됩니다. 절대로 억제할 각오로 세 번째의 살균제를 살포하는 골프 장도 있는 것 같습니다.「헤리티지의 경우는 어쨌든 11월 중순에는 살포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는 편이 실수가 없어요. 잔설 전의 비 따위는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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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씨는 11월 첫째주 정도까지는 헤리티지의 살포를 끝내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살포 후 어느 정도의 건조 기간이 있으면 비록 잔설 전에 눈이 내렸다고 해도 초봄에 심한 상태가 되는 경우는 없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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