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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발자국병(Elephant foot print)은 한국잔디에 발생하는 병해로 병원균은 binucleate Rhizoctonia AG-D ( II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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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해는 특히 예초 높이가 높은 들잔디에 발생이 눈에 띕니다. 빈번하게 낮게 제초 하고 있는 곳에서는 이 병해가 발생하기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이 병해에 의해 직경 30cm 정도의 둥근 갈색의 패취가 발생합니다. 중앙부가 변색하지 않고 링 상태의 패취가 보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해는 일반적으로 표면적이고 땅속부분까지 침해하거나 이듬해 봄의 맹아에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등의 피해는 주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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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의 최적 생육 온도는 25℃이고 최적 발병 온도는 20℃입니다. 한지형 잔디에 가을철에서 봄철에 발병하는 옐로우패취나 한국잔디에 봄철에 발병하는 춘고병의 균은 같은 2핵의 라이족토니아입니다만 성질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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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병원균은 binucleate Rhizoctonia AG-D ( I )이며 최적 생육 온도 23℃, 최적 발병 온도는 10℃입니다. 코끼리발자국병 균보다 낮은 온도에서 활동, 발병이 활발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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